이게 정말 나일까?
The Real Me?
디지털 자기표현과 윤리를 몸놀이와 연극으로 체화하는 디지털 시민성 함양 프로그램
디지털 시대의 자기표현과 디지털 시민성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입니다. '디지털 속의 나는 진짜 나일까?'라는 질문을 바탕으로 AI의 탐지-분석-인식 과정과 윤리적 관점을 몸놀이, 텍스트, 연극적 요소로 체험합니다.
프로그램 정보
- 교육 대상
- 초등학교 3-6학년, 청소년, 성인
- 운영 방식
- 1회 워크숍(3시간), 4회 정규과정(12시간)
- 융합 분야
- 인공지능, 윤리, 연극, 글쓰기
강조 역량
자아, 정서, 건강
교육 내용
1단계
놀아보기
학습주제
우리는 인공지능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?
- 얼굴인식 기술과예술로 놀면서 알아보기
2단계
체화하기
학습주제
디지털 공간에서의 나는 진짜 나일까?
- 디지털 자기 표현권 과정드라마로 만나기
3단계
창작하기
학습주제
디지털 공간에서 어떤 상황이 펼쳐질까?
- 연극으로 디지털 자기 표현권을 표현하기
4단계
공유하기
학습주제
디지털 자기 표현권을 어떻게 지켜야 할까?
- 생각을 나누고, 나만의 AI윤리 서약서 작성하기
